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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6m·무게 59kg ‘괴물 붕장어’ 잡았는데…고작 7만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5 16:15
2015년 5월 15일 16시 15분
입력
2015-05-15 15:46
2015년 5월 15일 15시 46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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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캡쳐
몸길이 약 6m의 바다뱀장어(붕장어)가 잡혀 화제다. 일반적인 붕장어의 몸길이 90cm의 7배에 달하기 때문이다.
가디언 등 영국 언론들은 14일(현지시간) ‘괴물 붕장어’가 잉글랜드 남서부 데번 주 플리머스 앞바다에서 저인망어선에 잡혔다고 전했다.
엄청난 몸길이에 어울리게 무게도 59kg에 이른다. 보통 붕장어는 무게는 5kg이다
초대형 붕장어를 잡은 어부 스콧 고비어 씨(42)는 이날 자신의 SNS에 관련 사진을 올려 자랑했다. 그는 “붕장어를 물 밖으로 끌어 올리다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하지만 덩치에 비해 판매가는 매우 저렴해 이날 경매에서 단돈 40파운드(약 6만 8500원)에 팔렸다. 영국에선 붕장어 요리가 인기가 없다고 한다.
고비어 씨는 “요즘 붕장어는 돈이 안 된다”며 “하지만 기대했던 것 보다는 더 받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에 잡힌 붕장어가 역대 최대는 아니다. 앞서 아일랜드에서 무게 139kg짜리가 잡혀 기네스북에 올랐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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