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인도네시아 항공기 실종 “17일 사고기 발견”…54명 탑승, 생사 확인 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17 15:29
2015년 8월 17일 15시 29분
입력
2015-08-17 15:27
2015년 8월 17일 15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쳐화면
인도네시아 항공기 실종 “17일 사고기 발견”…54명 탑승, 생사 확인 中
승객 54명을 태운 인도네시아 국내선 항공기가 비행 도중 실종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당국이 동부 파푸아 주 산간 지역에 추락한 트리가나 항공 소속 ATR42기를 17일 발견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이날 오전(현지시간) 구조대와 수색 대원들을 여객기 추락지점에 급파, 수색을 펼친 끝에 사고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구조대는 추락지점이 산악지대여서 자동차로 인근에 도착한 뒤 도보로 사고 지역에 접근, 상황 파악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종자가 있는 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인도네시아 항공기 실종은 8개월 사이 3번째 참사.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해 12월 162명을 태운 에어아시아 소속 항공기가 자바 해 상공에서 추락했으며, 지난 6월 북수마트라주 메단에서 122명이 탑승한 군 수송기가 주거지역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번에 사고가 난 항공기는 트리가나 항공 소속 ATR42-300 쌍발기로 자야푸라 센타니공항에서 이날 오후 2시 22분(현지시간) 이륙, 오후 3시 4분 옥시빌에 도착할 계획이었다.
사고기에는 어린이 3명과 유아 2명을 포함한 탑승객 49명과 승무원 5명 등 모두 54명이 탑승했다. 한국인 탑승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탑승객은 인도네시아인들로 추정된다.
트리가나 항공은 인도네시아에서 국내선만 운항하는 항공사로 1991년 설립됐다.
이 항공사는 설립 후 지금까지 14건의 주요 항공사고가 발생했으며, 유럽연합(EU)의 취항 금지 항공사 리스트에 등록 돼 있다.
인도네시아 항공기 실종. 인도네시아 항공기 실종/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8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8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현기증 장세속 가용 현금 ‘영끌’… 5대銀 예금담보대출 최대
‘1230조원’ 자산 1위 머스크, 1년새 2.5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