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필리핀 부부 피살, 남편은 한국인-부인은 조선족…범인·범행동기 파악안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2 20:58
2015년 10월 2일 20시 58분
입력
2015-10-02 20:57
2015년 10월 2일 20시 57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YTN 캡처
필리핀 부부 피살, 남편은 한국인-부인은 조선족…범인·범행동기 파악안돼
필리핀 한국인·조선족 부부 피살
필리핀에서 또 다시 한국인 교민이 총에 맞아 숨졌다.
2일 외교부에 따르면 필리핀 카베테주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남성과 중국 국적자(조선족) 부인이 이날 새벽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남편은 집 앞 도로상에서, 부인은 실내에서 각각 총을 맞고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범인과 범행 동기는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처음에 이들은 한국인 부부로 알려졌으나, 사망한 남성만 한국인이고 여성은 조선족으로 확인됐다.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필리핀 경찰 당국에 조속한 범인 검거를 요청했다”며 “유족의 필리핀 입국과 장례 절차를 돕는 등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들어 필리핀서 살해된 한국인은 9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8월에는 한국인 은퇴자 부부가 총격을 받고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지난달 17일에는 교민 사업가가 총격으로 사망했다.
필리핀에서는 지난 2013년에는 12명, 지난해에는 10명의 우리 국민이 피살됐다.
필리핀은 총기 규제가 허술한 데다 한국인이 현금을 많이 가진 것으로 알려져 범죄 표적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진 주필리핀 한국 대사는 YTN과의 “불법 총기들이 많다. 100만 정이 넘는다. 불법 총기나 사제 총기를 만들기도 하고 범죄집단들이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으니까 총기 사고가 많다”고 말했다.
필리핀 한국인·조선족 부부 피살. 사진=YTN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5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6
李 분당자택 매수 희망자 나타나…靑 “완전히 팔린 건 아냐”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소방관인데 소화기 사세요”…숙박업소-공장 등 노린 사기 기승
9
“무속인 지시 따르면 자녀 치료”…성적 영상 찍게하고 87억 뜯어
10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5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6
李 분당자택 매수 희망자 나타나…靑 “완전히 팔린 건 아냐”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소방관인데 소화기 사세요”…숙박업소-공장 등 노린 사기 기승
9
“무속인 지시 따르면 자녀 치료”…성적 영상 찍게하고 87억 뜯어
10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지개 망토 입고 미래로…‘아르코’가 바라본 2075년 모습은?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미군에 피격…알고 보니 한국산?
조선시대 전설의 별미 ‘종어’ 복원…한국의집 밥상에 오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