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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 for Paris” 파리 최악의 테러, 저스틴 비버 등 국내외 ★들 애도물결 동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5 16:36
2015년 11월 15일 16시 36분
입력
2015-11-15 16:32
2015년 11월 15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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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최악의 테러. Pray for Paris. 사진=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Pray for Paris” 파리 최악의 테러, 저스틴 비버 등 국내외 ★들 애도물결 동참
Pray for Paris
국내외 스타들이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 희생자들 애도 물결에 동참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는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AY FOR FRANCE"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프랑스 국기를 함께 게재했다.
최시원도 같은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프랑스 국기 사진, 추모 리본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시크릿 멤버 정하나는 인스타그램에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 그림과 함께 추모의 메시지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할리우드 악동’ 저스틴 비버 역시 공연장에서 찍은 파리 테러 사건 희생자 추모 영상을 트위터에 올려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13일(현지시간)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프랑스 축구경기장과 공연장 6곳에서 발생한 파리 최악의 테러로 현재까지 최소 129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부상자는 352명, 이 가운데 99명은 중상을 입어 희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파리 최악의 테러. Pray for Paris. 사진=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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