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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골 사라진 셰익스피어 무덤… 누가 가져갔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4 16:39
2016년 3월 24일 16시 39분
입력
2016-03-24 16:38
2016년 3월 24일 1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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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에 대한 기이한 소문은 사실이었다. 18세기 당시, 셰익스피어의 무덤에 그의 두개골이 없다는 소문이 돌았다.
영국 일간 가디언 등 현지 언론들은 23일(현지시간) “셰익스피어의 두개골이 전리품 사냥꾼들에 의해 도둑맞았다는 이야기가 사실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미국 스탠포드대 연구진은 레이더 스캔 기술을 통해 셰익스피어의 무덤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고고학자 케빈 콜스는 예상했던 셰익스피어의 무덤 모습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머리 끝부분에서 이상한 점을 우연히 발견했다. 그동안 입수한 정보를 토대로 보았을 때 무언가 다르다는 것을 확신했다. 우리는 무덤을 파낸 후 다시 원상태로 돌려놓은 흔적이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두개골이 사라진 셰익스피어의 무덤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상은 오는 토요일(현지시간) 영국 ‘채널 4’에서 방영 예정이다.
한편 셰익스피어의 무덤에는 매년 수백 명의 관광객이 찾는다. 올해에는 그의 서거 400주기를 맞아, 관광객 수가 더 늘어났다.
셰익스피어의 무덤은 영국 중부에 있는 그의 고향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의 성 트리니티 교회에 위치해 있다.
그의 묘비명에는 “벗이여, 원하건대 여기 묻힌 것을 파지 말아다오, 이 묘석을 그대로 두는 자는 축복을 받고 나의 뼈를 옮기는 자는 저주 받을지어다”라고 적혀있다.
정주희 동아닷컴 기자 zoo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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