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야속한 신랑, 서러운 신부…과속방지턱이 갈라놓은 커플
팝뉴스
업데이트
2016-07-20 09:23
2016년 7월 20일 09시 23분
입력
2016-07-20 08:12
2016년 7월 20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랑하는 남녀처럼 보인다. 다정한 신랑 신부의 모습이다.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두 사람은 스쿠터를 타고 도로를 천천히 달린다.
그런데 과속 방지턱을 넘는 순간 행복의 풍경은 깨진다. 신부는 털썩 땅에 떨어지고마는데, 신랑은 그냥 가버린다.
신부는 크게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자신을 버리고(?) 가버리는 신랑 때문에 마음에 더 큰 상처를 입었을 것 같다. 신랑은 어떻게 자신이 떨어진 것을 느끼지 못할 수 있을까. 야속할 것이다.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킨 영상은 길을 가던 다른 남자가 신부에게 다가가 도움을 제안하는 것으로 끝맺는다.
[
팝뉴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절윤 요구했다가 이 자리”
日외무상 연설, 13년 연속 “독도는 일본 땅”…외교부 “철회 촉구”
“고된 일하며 모은 5억, 이웃에게”…50대 페인트공의 마지막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