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새 방위대강에 항모 역할 ‘다목적 운용모함’ 도입 명기방침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27 10:42
2018년 11월 27일 10시 42분
입력
2018-11-27 10:40
2018년 11월 27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이 연말에 책정하는 새 방위대강에 사실상 항공모함의 역할을 담당하는 ‘다목적 운용 모함’ 도입을 명기하는 쪽으로 조정에 들어갔다고 지지(時事)통신이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26일 보도했다.
난세이(南西)제도 해역 등에서 중국군을 견제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정부는 그러나 전수방위의 범위를 넘는 공격형 항공모함에 해당하지 않도록 모함의 운용 용도와 평시의 전투기 탑재 대수 등 세부 사항을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해상자위대의 최대 호위함 ‘이즈모’를 개수하는 방향이 검토되고 있다. 이즈모는 함수에서 함미까지 이어진 ‘‘전통갑판’(全通甲板) 형식이다.
자민당은 함재기로 단거리 이륙 및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미군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B의 취득을 요구하고 있어 분리 착함 시 발생하는 고열에 견딜 수 있도록 갑판을 개조할 필요가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5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10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5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10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름값 무서워 산 전기이륜차, 집에서 충전중 폭발 불안에 떤다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