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춘제 맞아 700만명 해외로 “일본 1위…한국은 없어”
뉴스1
업데이트
2019-02-02 17:15
2019년 2월 2일 17시 15분
입력
2019-02-02 17:14
2019년 2월 2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씨트립 항공편 예약 결과…3일부터 일주일 연휴
“태국·일본·인도네시아·싱가포르·베트남 5대 관광지”
오는 3일부터 일주일간 이어지는 중국 최대 명절 춘제(春節·중국 설) 연휴에 중국인 700만명이 해외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1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보도했다.
태국과 일본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꼽혔지만 한국은 7위권 안에도 들지 못했다.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은 100여개 주요 도시에서 온 중국인 여행객이 96개국, 900여개 해외도시로 향하는 항공편을 예약했다고 밝혔다. 가장 멀리 떨어진 여행지는 남극이었다.
씨트립에 따르면 태국과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이 5대 관광지로 선정됐다. 말레이시아와 미국이 6, 7위로 그 뒤를 이었다. 동남아 국가가 인기를 끄는 이유로는 중국 관광객을 위한 비자 면제와 도착 비자 정책이 꼽혔다.
또 다른 온라인 여행사 뤼마마에서는 일본이 선호 여행지 1위를 차지했다. 중국 관광객들은 일본을 택한 이유로 음식 문화와 쇼핑을 들었다.
중국 관광객들이 해외여행에서 쓰는 비용은 하루 300위안(약 5만원)에서 수천위안(수십만원)에 달한다고 씨트립은 전했다. 중국 단체 관광객은 6년 연속 해외여행에서 가장 많은 돈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여행을 한 중국인은 1억 4000만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대비 13.5% 늘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두릅, 사포닌 등 풍부… 겨울잠 입맛 깨우는 ‘봄나물 왕’ [오늘의 먹거리]
홍역, 글로벌 재유행 조짐… 수두-볼거리는 접종이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