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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작년 98조원 교통혼잡으로 낭비…보스턴 최악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3 10:04
2019년 2월 13일 10시 04분
입력
2019-02-13 10:02
2019년 2월 13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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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지난해 교통 혼잡으로 인해 낭비한 시간을 돈으로 환산하면 870억 달러(약 98조원)에 이른다고 CNBC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가 데이터 조사기업 INRIX의 분석 자료를 토대로 보도한 데 따르면 지난해 미국인들이 교통 혼잡으로 인해 차 안에서 낭비한 시간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870억 달러이며 이는 운전자 1인당 1348달러(약 152만원)인 셈이다.
INRIX의 도시별 교통 분석을 보면 미국에서 교통 정체로 인한 시간 낭비가 가장 심한 도시는 보스턴이고, 워싱턴 D.C.와 시카고가 뒤를 이었다.
보스턴에선 지난해 운전자들이 교통 혼잡으로 낭비한 시간이 164시간에 이른다. 거의 1주일에 해당하는 시간이다.
생산성 손실 측면에서 보면 보스턴의 교통 혼잡에 따른 손실액은 41억 달러나 된다. 운전자 1인당 평균 2291달러에 해당하는 큰 액수다.
지난해 워싱턴 D.C. 운전자들이 교통 혼잡으로 낭비한 시간은 155시간, 시카고 운전자들의 경우 138시간이다.
보스턴과 워싱턴 D.C., 시카고의 교통 혼잡이 심한 것은 이들 도시가 자동차 주행을 고려하면서 발전하지 않은 오래 된 도시이기 때문이라고 INRIX의 교통분석가 트레버 리드가 말했다.
이들 세 도시 다음으로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가 교통 혼잡도에 따른 비용이 큰 도시로 꼽혔다.
한편 INRIX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에서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간 낭비가 가장 많았던 도시는 러시아의 모스크바로, 평균 210시간에 달했다.
모스크바에 이어 터키 이스탄불, 콜롬비아 보고타,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브라질 상파울루가 전세계 교통혼잡도 톱5이다. 미국의 1위인 보스턴은 전세계 랭킹에선 8위였다.
【로스앤젤레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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