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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케도니아, 근로자 태운 버스 추락…13명 숨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4 11:38
2019년 2월 14일 11시 38분
입력
2019-02-14 11:36
2019년 2월 14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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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북마케도니아(구 마케도니아) 수도 스코페 외곽에서 버스가 추락해 구겨진 채로 전복돼 있다.
50여 명의 근로자가 탑승한 이 버스 사고로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보건당국이 밝혔다.
【스코페=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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