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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고깃집 미녀, 정육점 효녀 ·생선가게 간호사 판박이…왜냐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12 11:08
2019년 3월 12일 11시 08분
입력
2019-03-12 10:45
2019년 3월 12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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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오 얀. 사진=웨이보
대만 고깃집 미녀가 또 화제다.
앞서 대만 남부 원주민 쩌우족인 루오 얀은 최근 온라인에서 ‘고깃집 미녀’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현지 명소 중 하나인 아리산 고속도로 인근의 한 바비큐 가게에서 손님이 찍은 루오의 사진과 동영상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삽시간에 퍼졌다. 특히 배우 뺨치는 루오의 미모와 함께 그가 입고 있는 의상이 주목받았다.
해당 동영상 속에는 주문을 받는 루오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시원한 차림이 눈길을 끈다.\' 대만 고깃집 미녀\'로 소개된 해당 영상은 2만1000명 이상이 시청했다.
복수 매체에 따르면, 루오는 올해 36세로 모델 및 공연예술계에 종사하고 있다. 바비큐 가게는 루오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이 없을 때마다 종종 부모님의 가게 일을 돕는다고 한다.
루오가 유명세를 타면서 해당 가게를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도 늘었다. 덕분에 침체됐던 주변 상권도 덩달아 살아났다.
대만에서는 루오와 비슷한 방법으로 가게의 매출을 올리거나 유명인사가 된 사례는 종종 있었다.
지난 2015년 대만 여대생 장차이지(당시 25세)는 대학을 휴학하고 부모가 운영하는 정육점에서 일을 돕다가 소셜 미디어 스타가 됐다. 또한, 같은 해 대만 ‘토우화(대만식 팥빙수) 가게에서 일하는 근육질 미남이 ‘토우화 오빠’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12월에는 대만의 장화현 전통시장에서 생선을 팔던 여성 리우메이가 화제됐다. 리우메이는 원래 간호사였지만 부모가 4대째 운영 중인 생선가게 매출이 줄자 일을 돕게 됐다고 한다.
사례의 대부분은 ‘몸매 노출’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일각에서는 성 상품화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부모님이 운영하는 고깃집에서 주문을 받고 있는 루오 얀. 영상=웨이보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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