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콜롬비아 남서부에서 규모 6.1 강진발생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24 07:14
2019년 3월 24일 07시 14분
입력
2019-03-24 07:12
2019년 3월 24일 0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콜롬비아 남서부에서 23일(현지시간)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 건물들이 흔들리고 주민들이 공포에 질렸지만 아직까지 큰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이 날 오후 지진이 일어난 곳은 메델린 남쪽 325km지점에 있는 엘 도비오 부근이며라고 밝혔다.
콜롬비아 언론들은 이번 지진으로 수도 보고타에서도 사람들이 진동을 느꼈다고 보도했다.
콜롬비아 재난 당국은 일단 예비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직 큰 건물 피해나 사상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보고타( 콜롬비아)= 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4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7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8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4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7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8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절윤 요구했다가 이 자리”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선수촌 20박’ 끝낸 유승은 “동경하던 제라드 선수 DM 날아와 깜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