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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경제학자들 “변곡점 도달”…2.4%로 올해 성장 전망치 하향
뉴스1
업데이트
2019-03-25 15:49
2019년 3월 25일 15시 49분
입력
2019-03-25 15:47
2019년 3월 25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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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실물경제협회, 분기 보고서 발표
“2020년 경기침체 가능성 작으나 계속 상승”
미국 경제학자들이 경제 전망에 대해 덜 낙관적인 분석을 하고 있으며 올해 미국의 경제 성장 전망치도 크게 낮췄다고 AF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미실물경제협회(NABE)는 이날 발간한 분기 보고서에서 “2020년까지 경기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낮지만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빈 스위프트 NABE 회장은 “55명 경제학자 패널들은 현재 미국 경제가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믿고 있다”며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2018년 2.9%에서 2019년 2.4%, 2020년 2.0%로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 중 4분의 3 이상은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며, 경제에 미치는 위험 요소가 부정적인 측면에 더 기울어져 있다고 생각했다.
NABE 이사회의 그레고리 다코 옥스퍼드이코노믹스 수석이코노미스트 “패널 대부분이 무역 정책과 세계 경제성장 둔화로 인한 외부 역풍을 성장의 가장 큰 단점으로 봤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까운 시일 내의 경기침체 위험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인식했다”고 말했다.
패널들은 경제침체가 2019년부터 시작될 가능성을 20% 내외로, 2020년부터 시작될 가능성을 35%로 평가했다. 12월 예상보다 약간 높은 정도다.
다코 이코노미스트는 “이는 부분적으로 연방준비제도(Fed)가 비둘기 기조(온건 성향)로 변화한 것을 반영한다”며 “패널 다수는 작년 12월 연준이 2019년에 3차례 금리인상을 예상했던 것과 달리 이번 주기에 단 1회만 금리인상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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