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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 코모도드래곤 40여마리 밀매 간큰 일당 체포
뉴스1
업데이트
2019-03-27 21:23
2019년 3월 27일 21시 23분
입력
2019-03-27 21:21
2019년 3월 27일 2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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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도드래곤 © 뉴스1
코모도드래곤 40여 마리를 포함해 멸종 위기종을 밀매하려던 일당이 인도네시아 경찰에 체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환경부 관리는 도마뱀중 가장 큰 종류로 코모도 섬 등 제한된 지역서만 서식하는 코모도드래곤(코모도왕도마뱀) 밀매 적발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코모도드래곤은 전통 약제용으로 한 마리당 3만5000달러(약 4000만원)에 매매됐다. 침에 독성을 지닌 코모도드래곤은 ‘항생효과’를 지닌 약제로 사용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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