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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가능한 연령 18→21세로” 美상원 법안 제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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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16:24
2019년 4월 19일 16시 24분
입력
2019-04-19 16:22
2019년 4월 19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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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청소년 흡연 전염병 수준”
현재 미국 내 12개주는 흡연 연령 21세
미국 상원의회에서 담배를 합법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연령을 18세에서 21세로 높이는 법안이 발의된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집권 공화당의 미치 매코널(켄터키) 상원 원내대표는 이날 미 전역에서 최소 흡연연령을 21세로 높이자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을 내달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매코널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10대 자녀들 사이에서 전자담배 흡연이 전례없이 급증하고 있다는 부모님들의 말을 듣고 있다”면서 “안타깝게도 청소년 흡연은 미국 전역에서 전염병 수준으로 널리 퍼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 같은 소식에 전자담배 제조업체 줄랩스의 지분 35%를 지닌 알트리아그룹의 주가는 3% 하락했다.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과 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 주가도 부진했다.
미국 정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고등학생과 중학생의 전자담배 사용 빈도가 전년대비 각각 77%, 50% 늘었다. 2018년 초를 기준으로 미성년 전자담배 사용자 수는 35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의학원은 지난 2015년 조사에서 매일 흡연하는 성인 중 약 90%가 19세 이전에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는 결과를 발표했었다. 이 연구는 흡연 가능 연령을 21세까지 높이면 22만3000명의 조기 사망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결론을 냈다.
지금까지 뉴저지와 캘리포니아 등을 포함한 12개 주는 이미 흡연 가능 연령을 21세로 높이는 법을 제정했다. 뉴욕과 메릴랜드 또한 입법안을 승인한 상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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