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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발 맞아…멕시코 女시장, 무장 괴한에 피살…남편과 운전기사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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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3:54
2019년 4월 26일 13시 54분
입력
2019-04-26 13:52
2019년 4월 26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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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멕시코 베라크루스주 오리사바의 한 검시소 인근에서 멕시코 현지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이 검시소에는 무장 괴한들의 총격으로 사망한 믹스틀라 데 알타미라노 시의 마리셀라 바예호 오레아 시장과 그의 남편, 운전기사의 시신이 송치돼 있다.
현지 당국은 시장 일행이 SUV 차량으로 고속도로를 이동하던 중 차량 뒤편과 양쪽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했으며 차량에서 31발의 총탄 자국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멕시코시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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