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국무부 “北, 시리아 계속 돕는지 보겠다…안보리 제재 위반”
뉴스1
업데이트
2019-07-09 10:45
2019년 7월 9일 10시 45분
입력
2019-07-09 10:44
2019년 7월 9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시리아와 북한이 협력을 다진 데 대해 미국 국무부가 대북 압박을 최대한으로 지속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8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모건 오테이거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리용호 북한 외무상과 왈리드 무알렘 시리아 외무장관이 지난달 25일 경제 협력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이 비핵화될 때까지 압박은 지속될 것”이라며 “모든 유엔 회원국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 결의를 이행할 의무가 있고 미국은 모든 나라들이 그렇게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시리아 대표단이 북한을 방문, 리용호 외무상과 박명국 외무성 부상을 만나 시리아 재건 사업을 포함한 양국 간 경협을 강화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미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DIA) 출신 브루스 벡톨 텍사스주 앤젤로 주립대 교수는 “북한은 그동안 시리아에 탄도미사일 기술, 화학무기 생산 및 배치, 지휘통제 기술, 각종 재래식 무기 등을 지원해 왔다”며 “이 지원은 지금도 계속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또 “북한이 시리아 재건 사업에 나서면 이는 명백한 유엔 안보리 제재 위반”이라며 “북한의 핵확산과 시리아에서의 다른 불법적인 행위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랄프 코사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퍼시픽 포럼 소장은 “북한에 있어 시리아 재건 사업은 수입의 원천”이라며 양국이 각각 외화벌이와 재건사업이라는 이해가 맞아 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6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9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10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6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9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10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서역 KTX 교차운행 시작…‘외곽 강남’ 수서 집값 꿈틀
[속보]대법 “루이비통 가방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냐”…파기환송
“갤럭시 S26, 눈치 빠른 진짜 AI 비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