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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나포된 英유조선 풀려나…“현재 두바이로 이동 중”
뉴시스
입력
2019-09-27 15:45
2019년 9월 27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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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나포…두 달 만에 움직임 보여
한나절 안에 두바이로 도착할 듯
이란과 서방의 핵 갈등이 지속하는 가운데 지난 7월 걸프 해역의 입구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에 억류된 영국 유조선 ‘스테나 임페로’ 호가 두 달여 만에 풀려난 것으로 보인다.
2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정보분석업체 리피니티브(Refinitiv)의 선박 추적 서비스에 따르면 스테나 임페로 호가 이란 반다르아바스 항을 출항한 것으로 확인된다고 보도했다.
선박위치조회 사이트 마린트래픽 역시 위성 자료를 인용해 27일 오전 8시18분께 스테나 임페로 호가 반다르아바스 항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리피니티브에서 확인된 스테나 임페로 호의 목적지는 약 250㎞ 떨어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라시드 항이다.
일반적인 유조선의 운항 속도로 움직인다면 한나절 안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란 외무부는 25일 “억류 명령 해제는 마무리됐으나 여전히 선박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선박의 출항에 부정적인 전망을 제시한 바 있다.
스테나 임페로 호는 영국령 지브롤터 당국이 이란 유조선 그레이스-1(現 아드리안 다르야-1)호를 유럽연합(EU)의 대시리아 제재 위반을 이유로 억류한 뒤인 7월19일 나포됐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스테나 임페로호가 이란 어선과 충돌한 뒤 구조하지 않고 도주하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사실상 2주 전인 4일 그레이스-1호를 억류한 것에 대한 보복성 나포로 해석된다.
선주인 스웨덴 회사 스테나 벌크는 “공식적으로 부과된 혐의에 대해 모른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 4일 이란 정부는 스테나 임페로 호의 선원 23명 중 7명을 석방했다. 여전히 이 유조선에는 인도 국적 선원 13명, 러시아 국적 선원 2명, 필리핀 국적 선원 1명 등 16명의 승조원이 탑승해 있다.
한편 지브롤터 정부는 지난달 18일 그레이스-1호를 방면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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