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유튜브 CEO “내 아이들 제한된 시간에 ‘유튜브 키즈’만 본다”
뉴스1
업데이트
2019-12-03 14:50
2019년 12월 3일 14시 50분
입력
2019-12-03 10:26
2019년 12월 3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전 워치츠키 유튜브 최고경영자(CEO). (CBS뉴스 갈무리) © 뉴스1
수전 워치츠키 유튜브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자녀들에게도 유튜브 메인 서비스가 아니라 아동용 유튜브 사이트(유튜브 키즈)만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워치츠키 CEO는 미 CBS ‘60분’ 인터뷰에서 “나는 내 아이들에게 유튜브 키즈를 이용하도록 허락하고, 그것도 시간 제한을 둔다”고 말했다. 워치츠키 CEO는 “나는 그 어떤 것도 너무 많이 하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키즈는 만13세 이하 아동을 위한 유튜브 사이트로 아동 친화적 콘텐츠와 광고로만 구성되도록 제한돼있다. 하지만 아동용 콘텐츠만 걸러내는 알고리즘이 부정확한 탓에 종종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콘텐츠들도 끼어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말릭 듀카드 유튜브 글로벌 가족 및 학습 콘텐츠 책임자는 뉴욕타임스(NYT)에 유튜브 키즈 내 부적절한 영상들이 ‘건초더미 속 바늘’만큼이나 찾기 어렵지만 “부모가 운전석에 앉아 어떤 채널을 차단하고 사용시간을 얼마로 설정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유튜브는 최근 아동안전 침해와 관련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올초 소아성애자들이 유튜브를 통해 아동 영상을 공유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유튜브는 수천만건에 달하는 영상의 댓글란을 삭제했다.
지난 9월 미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아동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 정책 위반 혐의로 유튜브에 1억7000만달러 벌금을 부과했다. FTC에 따르면 유튜브는 부모의 동의 없이 아동의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해 수백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9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9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산업용 전기료, 낮에 16.9원 내리고 밤엔 5.1원 올린다
무단외출 막는다고…현대차노조, 임원실 난입 기물 부숴
한동훈 ”나를 발탁한 건 尹이 아닌 대한민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