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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과 회담 연기할수도”… 파병 압박하는 트럼프
파병 밝힌 나라 아직 없어… 조급한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비축유 2246만 배럴 풀고… 최대 20조 ‘벚꽃 추경’ 이달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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