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대기오염 다시 늘어난 위성 영상…공장 활동 활발
뉴스1
입력
2020-03-04 08:54
2020년 3월 4일 08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의 대기 오염이 최근 다시 심해진 것을 알려주는 위성 영상 <윈디닷컴 영상 캡처>
일기예보 사이트인 윈디닷컴(Windy.com)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위축된 중국의 생산 활동이 다시 활발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 보도했다.
윈디가 최근 수집한 코페르니쿠스 대기 감시 서비스 영상에 따르면 중국의 산업 중심지 전역에 이산화질소 농도가 상승했다. 영상에서 적갈색 가스는 주로 석유, 석탄, 천연 가스 같은 화석 연료를 태운 후 나오는 대기오염 물질이다.
이 적갈색 가스는 지난 2월 중국 당국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일부 도시를 봉쇄한 후 급감했다. 블룸버그는 이 자료가 중국 노동자들이 서서히 직장으로 복귀, 공장이 점차 정상화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중국을 찍은 위성 사진. 왼쪽은 1월 1일~20일 사이의 대기로, 이산화질소 등 대기오염 물질이 예년보다 대폭 줄어든 것을 보여준다. 그후 지난 2월10~25일 사이의 대기는 더욱 깨끗해져서 오염 물질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 미국 항공우주국(NASA)
블룸버그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주 중국 공장 가동률은 60%~70%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2월 초의 약 50%에서 증가했다.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 통제와 시민들의 외출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중국 내 소비는 급감했다. 공장도 폐쇄되어 많은 노동자들이 집에 머물렀다. 이 때문에 생산 활동이 줄고 공급망도 막혔다.
앞서 블룸버그는 코로나19로 공장 가동이 중단돼 중국의 대기가 크게 개선됐다며 관련 위성사진을 공개했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페트로 달러’ vs ‘페트로 위안’ [횡설수설/장원재]
[단독]종합특검, ‘尹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압수수색… 첫 강제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