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는 언급하지 않아
사진|자오리젠 트위터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원지가 중국이 아닐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자오리젠 대변인은 12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미군이 이 전염병(코로나19)을 우한에 가져왔을 수도 있다”며 “미국은 이에 대해 투명하게 자료를 공개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레드필드 국장은 일부 독감 사망자가 실제로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걸 인정했다”며 “미국은 3400명이 독감에 걸렸고 2만 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이 가운데 몇 명이 코로나19와 관련이 있는지 밝혀야 한다”고 전했다.
다만 자오리젠 대변인은 미군이 코로나19를 퍼뜨렸다는 주장의 정확한 근거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대국민 담화에서 ‘중국에서 시작한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 outbreak that started in China)라고 표현했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도 이날 “중국의 신종 코로나 감염 은폐가 두 달 동안 세계에 피해를 줬다”고 말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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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많은 댓글
2020-03-13 11:03:46
야만스럽고 뻔뻔한 짱개 놈들. 코로나 사과 안하고 남탓 할 줄 알았다. 한국 통일 방해하고도 사과한 적도 없지. 이 야만스러운 놈들을 섬기는 문재인 일당과 대깨문들 역시 뻔뻔한 철면피 내로남불
2020-03-13 12:14:03
하하 이것이 공산주의자들의 민낯이다 ! 어디서ㅜ많이 봤지요 !!!!!!!!!! 문재인 정부 , 공산주의가 맞네요 !!!!딱 하는것이 중국과 같지요 !!!!!!!
2020-03-13 11:19:20
중국 우한에서 발생해서 우한폐렴 이라고 명명했는데 어느놈이 코로나라고 개명였는냐? 그놈이 한국에 있다는것을 알고 있다. 전세계에 자수하라! 犬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