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이번 주내 중국 추월할 듯
뉴스1
입력
2020-03-25 07:30
2020년 3월 25일 0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월드오닷컴 갈무리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번 주내 중국을 추월해 미국이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앙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은 최근 하루에 1만 명 가량 확진자가 늘고 있어 이같은 추세라면 이번 주말 중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코로나19 감염국이 될 전망이다.
세계적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닷컴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보다 9249명 증가한 5만2883명을 기록했다. 최근 미국의 확진자는 3일 연속 1만명 내외 늘고 있다.
이에 비해 중국의 확진자수는 사실상 한자릿수에 머물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에 따르면 24일 0시 현재 중국 본토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8만1171명으로 전날보다 78명 늘었다.
위건위 통계에 따르면 최근 1주일 새 해외 유입 사례를 제외한 중국 본토 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6일 4명에 이어 17·18·22일에 1명씩만 나오는 등 코로나19가 중국 내에서는 사실상 ‘종식’된 상황이다.
24일 현재 미국의 확진자수는 중국(8만1171명), 이탈리아(6만9176명)에 이어 세계3위다. 그러나 하루에 1만여 명씩 증가하고 있어 이번주 내 중국을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4일 미국에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면서 미국이 새로운 진원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마거릿 해리스 WHO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미국에서 코로나19가 “매우 빠른 속도로 확산하는 것이 보인다“고 말했다.
해리스 대변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나타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의 85%가 미국과 유럽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특히 40%가 미국에서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이 새로운 코로나19 진원지가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현재 미국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세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며 이를 부인하지 않았다.
한편 미국의 사망자는 전일보다 132명 증가해 685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7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0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7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0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월 중순 확정 판결부터 헌재에 취소청구 가능할듯
반려견과 힐링 하는 방법…남자는 ‘산책’, 여자는 ‘이것’ 해야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