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WHO “새 바이러스는 중국에서 동물로부터 발생” 역설
뉴시스
입력
2020-04-21 21:28
2020년 4월 21일 2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보건기구(WHO)는 2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지난해 후반기 중국에서 동물로부터 최초 발생된 것으로 한층 분명해 보인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증거들을 최대로 모아본 뒤 내린 결론으로서 실험실에서 조작되었거나 산출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WHO의 파델라 차이브 대변인은 이날 제네바 기자회견에서 “수집 가능한 증거들을 살펴보면 이 바이러스는 동물에서 최초 발생되었지 결코 실험실이나 다른 곳에서 조작 또는 구축된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코로나 19의 발생 기원에 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코로나 19의 최초 진원지인 중국 우한의 한 실험실에서 바이러스가 최초 발생했는지 여부를 미국 정부가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신종 바이러스가 어떻게 종간 장벽을 뛰어넘어 인간에게 전파된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는다면서도 중간 동물 숙주가 “분명하게”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바이러스는 박쥐에게서 생태학적 저수지를 발견한 것이 거의 틀림없으며 다만 바이러스가 박쥐로부터 인간에게 전해진 기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대변인은 바이러스가 고의가 아닌 실수로 실험실에서 바깥으로 빠져나갔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가타부타 답변하지 않았다.
문제의 우한 바이러스연구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합성했거나 실험실에서 누출되도록 방치했다는 추정 및 소문을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 반박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
“메타, 구글과 AI칩 계약…자체 개발론 오픈AI 못 이겨”
85세에 학사모 쓴 할머니 “건강 허락하는한 연필 놓지 않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