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배우 오카에 코미코, 코로나19로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4-23 19:42
2020년 4월 23일 19시 42분
입력
2020-04-23 19:41
2020년 4월 23일 1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오카에 코미코 공식 홈페이지 캡처
일본 배우 오카에 코미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했다.
23일 일본 NHK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오카에 코미코가 이날 오전 코로나19로 사망했다. 향년 64세.
오카에 코미코는 지난 3일부터 발열증세를 보여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6일 증세가 악화되며 중환자실에 입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카에 코미코는 지난해 말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아 수술했으며, 지난 2월까지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9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10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9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10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은행 가계대출 석 달 연속 감소…2금융권 증가로 총대출 확대
[단독]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내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