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백악관, 400달러 추가 실업수당 제안…부양책 합의될까
뉴시스
입력
2020-08-06 04:33
2020년 8월 6일 0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악관, 12월까지 주당 400달러 추가 수당 제안
미국에서 5차 경기 부양책 합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백악관이 추가 실업수당과 관련해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다.
5일(현지시간) CNBC는 백악관이 추가 실업급여에서 양보하는 모습을 보임에 따라 민주당과 공화당도 유화적인 태도를 나타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차 부양책 관련 논의는 10일째로 접어들었다.
폴리티코 등의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쟁점이 됐던 추가 실업수당과 관련해 새로운 제안을 내놨다. 12월까지 주당 400달러의 추가 수당을 지급하자는 안이다.
지난 3월 통과된 2조2000억달러 규모 부양책을 근거로 연방정부는 주 정부와 별도로 주당 600달러의 추가 수당을 지급해왔다. 이는 7월로 종료했다.
이번에 공화당 상원이 내놓은 1조 달러 규모의 추가 부양책은 이 추가 수당을 대폭 줄였다. 이 안에 따르면 9월까지 200달러의 추가 수당을 주고, 이후 직전 임금의 70%를 보전해준다.
민주당은 이 구상에 강하게 반대해왔다.
백악관의 입장 변화에도 불구하고 합의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당은 주 및 지방정부 지원, 학교에 대한 자금 지원, 식량·임대료·주택담보대출 상환 지원 등에 있어서도 의견을 달리하고 있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주당 600달러의 추가 수당 연장 없이는 합의할 수 없다고 이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WP)는 4일 백악관과 민주당 지도부가 추가 부양책 협상을 이번 주말까지 마무리하고 다음주 의회에서 이를 표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백악관과 민주당 간 협상이 타결된다면 그동안 반대해온 600달러 추가 수당의 연장도 받아들일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3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4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5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6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7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8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9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10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3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4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5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6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7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8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9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10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먹는 비만약 나왔지만…“주사보다 효과 낮아, 대체 아닌 ‘보완’”[바디플랜]
[단독]산업부, ‘상속세 보도자료’ 감사결과 오늘 통보
[동아광장/정원수]대법관 인사는 ‘사법 3법’과 다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