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우크라이나, 강한 확산세로 봉쇄 강화…동유럽 최다 확진국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26 22:49
2020년 8월 26일 22시 49분
입력
2020-08-26 22:48
2020년 8월 26일 22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럽에서 우크라이나의 코로나 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미 존스홉킨스대 CSSE 집계에서 26일 오후8시(한국시간) 기준 누적확진자 11만2650명으로 세계 26위에 해당된다.
최근 24시간 동안 1760명이 추가 확진되었고 사흘 전에는 2300명이 넘었다. 이에 우크라이나 정부는 26일 한 달 동안 해외로부터 입국을 중지시키고 국내의 사회 경제적 봉쇄 조치를 10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유럽은 러시아와 서유럽 5개 국이 누적확진자 상위 20위 그룹에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중남미와 달리 새롭게 확산세를 나타내는 나라가 없었다. 그러다 8월 중순부터 우크라이나가 강한 확산세를 발현하고 있는 것이다.
동유럽의 우크라이나는 7월 한 달 동안 2만7000명이 추가 확진돼 8월1일 기준 7만2610명에 이르렀으나 여전히 30위 권 밖에 있었다. 열흘 전인 16일 처음으로 세계 30위에 오르고 최근 열흘 동안 2만 명 가까이 추가되면서 확진자 최다국 순위가 빨라지고 있다.
총확진자 수에 비해 사망자가 많은 나라로 지목되온 서유럽의 스웨덴, 벨기에, 네덜란드 그리고 동유럽의 루마니아, 벨라루스 등이 우크라이나와 함께 30위~40위 권에 오래 포진되었으나 이 중 우크라이나만 하루 추가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30위 권을 벗어난 것이다.
한편 러시아를 포함한 유럽 대륙은 7월 말부터 드러난 스페인 등 서유럽의 재확산 현상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총확진자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26일 현재 2397만 명 중 유럽은 347만 명으로 비중이 14%을 약간 넘어 세계 총인구 비중 10%에 가까와지고 있다.
대륙 총확진자 347만 명 가운데 러시아 97만 명에 41만 명의 스페인을 비롯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및 독일 등 서유럽 5개 국의 153만 명을 합하면 250만 명이 상위 6개 국에서 확진되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3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4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5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6
[사설]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국익과 공조’ 원칙으로 잘 衡量해야
7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8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9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3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4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5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6
[사설]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국익과 공조’ 원칙으로 잘 衡量해야
7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8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9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뽑기 기계에 햄스터가…“먹이도 제때 안줘, 스트레스 받는 듯”
“보습제 발라도 가렵다?”…갱년기 피부 가려움증 탈출법 [노화설계]
‘지구 중력의 67%’ 우주인 근손실 막을 최소 중력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