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할테면 해봐라” 마스크 착용 거부한 승객 탓에 日여객기 임시착륙
뉴시스
입력
2020-09-09 13:54
2020년 9월 9일 13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발 전 마스크 착용 요구받았으나
출발 하고나서도 착용 거부→임시착륙
일본 국내선에서 마스크 문제로 임시착륙은 이번이 처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책으로 마스크 착용이 전 세계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한 승객 때문에 항공기가 임시 착륙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NHK, 지지통신의 8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구시로(釧路) 공항을 출발한 피치항공의 여객기는 니가타(新潟) 공항에 임시 착륙하면서 당초 예정했던 시간보다 2시간 15분 늦게 착륙지인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다.
여객기에 탑승했던 남성이 마스크 착용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그는 승무원이 출발 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요구했으니 응하지 않았다. 해당 여객기에는 남성 외에 124명이 탑승했다.
그는 출발 후에도 계속 마스크 착용을 거부했다. 그와 가까이 있던 다른 승객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 가까이 있기 싫다고 하자 “모욕죄다” 등 큰 소리를 쳤다. 승무원이 그에게 경고서를 전달하자 “해볼 테면 해봐라”라며 위협을 하기도 했다.
해당 여객기의 기장은 그의 행태가 기내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니가타 공항에 임시 착륙했다. 마스크 착용을 거부한 남성을 내리게 했다.
일본 항공사들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승객에게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고 있다.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마스크 착용 문제로 국내선 여객기가 임시 착륙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덕수 내일 1심 선고 생중계…대통령 아닌 피고인 최초
“돈 풀어서 환율 급등했다?”…한은 “근거 없다” 반박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