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배터리데이 실망감+정부 소송… 테슬라 10%대 폭락
뉴스1
업데이트
2020-09-24 09:28
2020년 9월 24일 09시 28분
입력
2020-09-24 06:41
2020년 9월 24일 0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3일(현지시간) 테슬라 주가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베터리데이에 대한 실망감으로 23일(현지시간) 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식이 10.34% 폭락했다.
전날 장 마감 직후 진행된 배터리데이 행사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데다 이날 테슬라는 미국 정부의 대중 관세에 반기를 들며 법원에 소를 제기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는 테슬라의 주가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이날 테슬라의 주가는 정규장에서 10.34% 급락한데 이어 시간외 거래에서도 3.39% 추가 하락하고 있다.
전일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배터리데이 행사에서 배터리와 관련한 신기술 계획을 공개했지만 투자자들에게 큰 인상을 주지 못했다.
배터리데이 행사는 온라인으로 중계돼 국내 개인 투자자인 ‘서학개미’들을 비롯한 전 세계 27만여 명이 시청하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결과물은 없고 미래 비전과 과제만 남긴 주총이었다는 혹평이 쏟아졌다.
이뿐 아니라 테슬라는 대중관세가 부당하다며 미국 정부에 소송을 제기했다. 테슬라는 지난 21일 뉴욕 국제통상법원에 낸 소장에서 미국 정부가 중국산 부품에 25% 세율의 관세를 부과한 건 “자의적이고 변덕스러우며 재량권을 남용한” 조치라고 주장했다.
테슬라는 이 같은 관세 부과를 취소하고 이미 납부한 관세도 “이자와 함께 되돌려 줄 것”을 요구했다.
테슬라의 이같은 조치는 정치적 분쟁에 휘말려 회사의 미래에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머리 전체가 아파요”…단순두통 아닌 이 질환 신호?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머리 전체가 아파요”…단순두통 아닌 이 질환 신호?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신생아 집 가요” 거북이 주행에도 웃음 짓게 한 문구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