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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북부서 규모 5.7 지진…“쓰나미 발생 안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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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19:05
2020년 11월 6일 19시 05분
입력
2020-11-06 19:04
2020년 11월 6일 1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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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동북부 아오모리(?森)현 근해에서 6일 규모 5.7 지진이 일어났다고 NHK 등이 보도했다.
매체는 일본 기상청 발표를 인용해 지진이 이날 오후 5시56분께 아오모리현 하치노헤(八?) 동북동쪽 157km 떨어진 해역을 강타했다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41.0019도, 동경 143.2464도이며 진원 깊이가 10.0km로 비교적 얕다.
본진에 이어 오후 6시5분과 6시18분에 규모 4.5와 4.9 여진이 잇따랐다. 쓰나미는 생기지 않았다고 한다.
일본 열도는 지각과 화산 활동이 왕성해 ‘불의 고리’라고 부르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 크고 작은 지진이 잦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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