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도쿄 코로나19 신규확진 374명…사흘 연속 300명 넘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13 16:32
2020년 11월 13일 16시 32분
입력
2020-11-13 16:31
2020년 11월 13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누적 감염자 수 3만4144명
13일 일본 수도 도쿄(東京)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감염자 수는 300명을 넘었다.
NHK, 니혼게이자이 신문(코로나19)에 따르면 도쿄도는 이날 374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신규 감염자 수가 사흘 연속 300명을 넘었다.
중증 환자는 전날과 같이 39명이었다.
이로써 도쿄도 누적 확진자 수는 3만4144명으로 늘었다.
374명 가운데 20대가 1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가 66명, 50대가 60명 등이었다. 중증화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감염자는 46명이었다.
일본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제 3차 확산’이 시작됐다. 지난 12일에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신규 확진자 수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1661명이었다.
이날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는 “신규 양성자 수 증가 경향이 현저하게 됐다. 특히 홋카이도(北海道), 도쿄(東京), 오사카(大阪), 아이치(愛知)를 중심으로 권역 등에서 그 경향이 현저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제 다무라 노리히사(田村憲久) 후생노동상과 니시무라 야스토시(西村康稔) 경제재정·재생상으로부터 설명을 받아 최대한 경계심을 가지고 지방자치단체와 감염 상황에 대한 대책을 제대로 실시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특히 “긴급사태 선언과 Go To 캠페인 검토에 대해서는 전문가도 현재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는 인식을 나타냈다”고 강조했다. 즉각 긴급사태 선언을 발령하거나 여행 장려책을 중단하지 않을 방침이다.
일본 정부는 위기 관리 체제 정비를 서두르며 감염증 관리 사령탑인 ‘내각 감염증 위기 대책관’ 신설을 검토하기로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AI가 코딩하는 시대에, 사교육 부추기는 학원들
“14억 모아 조기 은퇴했는데” 1년 만에 회사로 돌아간 40대…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