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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급증 日, 1주일 감염자만 약 1만4400만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30 12:53
2020년 11월 30일 12시 53분
입력
2020-11-30 12:52
2020년 11월 30일 12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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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통신 분석…30일 오전 10시 기준 누적 감염자 수는 14만 8294명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확산이 겉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최근 일주일 간 신규 확진자 수가 1만4400명을 넘었다.
30일 지지통신에 따르면 일본에서 지난 23~29일 일주일 간 신규 확진자는 1만4474명에 달했다. 전주인 16~22일은 1만4403명, 9~15일은 1만146명, 2~8일은 6450명으로 11월 들어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NHK의 집계에 따르면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월 들어 늘기 시작하더니 18일부터 29일까지 2193명→2386명→2421명→2591명→2165명→1518명→1228명→1943명→2503명→2531명→2684명→2066명 등으로 폭증했다.
사망자도 계속 늘고 있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11월 23~29일 신규 사망자는 138명이었다. 9~15일은 93명, 2~8일은 71명, 2~8일은 48명이었다. 홋카이도(北海道)와 오사카(大阪府) 부에서의 사망자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기준 누적 감염자 수는 14만 8294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2139명이다.
감염자가 급증하자 친정부 성향인 산케이 신문까지 나서 쓴 소리를 했다. 30일 산케이는 사설인 ‘주장’을 통해 스포츠 경기의 관객 동원에 대해 비판했다.
신문은 “관객 동원은 긴급사태 선언 재발령이 내려지지 않은 사회 유지가 전제다”라면서 관객 동원 기준 재구축을 서두르라고 지적했다.
일본 정부는 내년 2월까지 스포츠 경기 관객 상한선을 50%로 유지할 방침이다. 연말연시 많은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낙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산케이는 꼬집었다. 이미 J리그에서는 집단 감염도 발생한 바 있다.
신문은 “연말연시 스포츠 이벤트를 무사히 끝마쳐야 내년 여름 도쿄올림픽·패럴림픽도 보이는 법이다”라고 우려했다.
지난 28일에서도 주장을 통해 “지금 가장 두려워 해야 하는 것은 경제를 멈추어도 감염 확산 수습이 되지 않는 최악의 사태다”라며 여행지원책 ‘고 투(Go To) 트래블’ 재검토를 촉구했다.
27일 삿포로(札幌) 시, 오사카(大阪) 시 출발 신규 예약 자제를 요청한 데 대해서도 “반보 전진했으나 판단이 늦었다. (조치가) 왜소한 것이라고 판단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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