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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백신, 최종 임상서 91.4% 효능…“중증 100% 예방”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5 01:31
2020년 12월 15일 01시 31분
입력
2020-12-15 01:29
2020년 12월 15일 0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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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트니크 V' 코로나19 백신 최종 3상 결과 발표
"예상치 못한 부작용 없어"
러시아는 자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V’가 최종 3상 임상 시험에서 91.4% 예방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스푸트니크 V를 개발한 러시아 보건부 산하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 연구소와 개발을 지원한 러시아 국부 직접투자펀드(RDIF)는 1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연구소는 임상 자원자 2만2714명 가운데 코로나19에 걸린 인원이 총 78명이라고 설명했다. 백신 접종군(1만7032명) 중 감염자는 16명이었다. 나머지 62명의 감염자는 가짜약 접종군(5682명) 에서 나왔다.
연구소는 백신이 중증 진행을 100% 예방했다고 강조했다. 중증 환자는 가짜약 접중군에서 20명 나왔지만 백신 접종군 중에는 없었다.
임상 중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을 보인 참가자는 없었다.
러시아 측은 11월 말 스푸트니크 V의 임상 2차 중간분석 결과를 공개했을 당시에는 예방 효과가 95%라고 밝혔다.
알렉산더 긴즈버그 가말레야 연구소장은 “스푸트니크 V의 3상 결과는 백신의 높은 효능과 완벽한 안전성에 대한 우리의 자신감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정부는 8월 중순 스푸트니크 V를 세계 최초 코로나19 백신으로 승인했다. 약품 개발에 통상적으로 거치는 최종 3상 임상은 등록 이후에야 시작했다.
러시아는 자체 기준에 따라 안전성과 효능 검증에 필요한 절차를 밟았다고 주장했다. 미국 등 서구 국가들은 러시아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을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런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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