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정말 맛있어”…美 플로리다주, 비단구렁이 식용 허가 검토
뉴스1
업데이트
2020-12-21 11:46
2020년 12월 21일 11시 46분
입력
2020-12-21 11:45
2020년 12월 21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플로리다주가 비단구렁이의 식용 허가를 검토하고 있다. © CNN
미국 플로리다주가 비단구렁이의 식용 가능 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CNN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플로리다 어류야생생물보존위원회는 플로리다 보건부와 협력해 플로리다주에서 서식 중인 버마산 비단뱀의 식용 안전성에 대해 검토 중이다.
버마산 비단구렁이로 알려진 이 뱀은 1980년 플로리다주 에버글레이즈 지역에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애완용 뱀이 탈출했거나 방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이 비단구렁이는 토착 생태계를 훼손하는 ‘애물단지 외래종’으로 전락했다. 이 때문에 플로리다 어류야생생물보존위원회는 비단구렁이 사냥을 허용했고, ‘비단구렁이 챌린지’ 사냥이란 프로그램도 시작했다.
현재까지 ‘비단구렁이 챌린지’에서 총 6000마리 이상의 비단뱀들이 사살됐다. 이 챌린지에 참여한 케빈과 라이언 아우스는 길이 5.7m, 무게 47kg의 초대형 버마왕뱀을 잡기도 했다.
플로리다주에서 식용 승인이 난다면, 여러 방식으로 비단 구렁이를 요리할 수 있다. 파스타 요리도 가능 하고, 볶음 요리, 또 육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여성 사냥가 도나 칼릴은 “올바른 방식으로 요리한다면 정말 맛있는 음식”이라면서 “많은 사람이 직접 사냥해 환경을 보호 할 수 있고, 맛있는 요리도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다음은 북한’ 거론하는 사람 있어…국가 위기 초래”
로봇이 지하철 타고, 드론이 커피 배달…테스트베드된 中도시 선전
소아 전담 응급실 갖춰… 고위험 임신부-신생아 진료 거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