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변이 코로나’ 퍼진 영국, 하루 확진 3만7000명…사상 최고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23 04:34
2020년 12월 23일 04시 34분
입력
2020-12-23 04:33
2020년 12월 23일 0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루 사이 약 700명 코로나19로 숨져
런던 일대서 전염력 70% 높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전염력 강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가 퍼지고 있는 영국에서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최고치를 또 갈아 치웠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정부 코로나19 상황판을 보면 지난 24시간 사이 3만680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초 영국에서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한 이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로는 가장 높다.
영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11만314명이다. 전 세계에서 6번째로 많다.
사망자도 계속 증가세다. 22일 기준 하루 동안 691명이 코로나19로 숨졌다. 5월 초 이래 최고치다.
영국의 누적 사망 인원은 6만8307명이다. 사망자 수로 따져도 세계 6번째로 많다.
영국은 런던 등 남동부 일대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자 지난 20일부터 지역 봉쇄에 들어갔다.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주요 유럽국을 비롯해 50여개 나라가 변이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해 영국발 입국을 제한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변이 바이러스가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이 70% 강하다고 보고 있다.
변이 바이러스가 사망률을 높이거나 중증 질환을 유발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로선 코로나19 백신이 변이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3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4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5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6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7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8
한국 ‘석달 방출량’ 맞먹는 원유 확보… 인도-日-EU도 뛰어들어
9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10
국힘 뺀 6개 정당 개헌 합의…“5·18-부마항쟁 함께 수록”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9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10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3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4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5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6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7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8
한국 ‘석달 방출량’ 맞먹는 원유 확보… 인도-日-EU도 뛰어들어
9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10
국힘 뺀 6개 정당 개헌 합의…“5·18-부마항쟁 함께 수록”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9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10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매출 4억인데 시총 1조원…이틀새 주가 11배로 폭등한 기업 정체는?
李, 전한길 ‘해외 비자금’ 주장에 “악질적 마타도어 엄중 단죄해야”
세 살 친딸 학대치사 30대母,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나’ 물음에 ‘묵묵부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