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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볼티모어시 빌딩폭발로 23명 부상…1명 고공에 갇혀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24 09:23
2020년 12월 24일 09시 23분
입력
2020-12-24 09:22
2020년 12월 24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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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탄절 앞두고 비어있던 16층 빌딩 폭발
부상자 9명은 위독.. 유리창 닦던 인부도 구조
미국 볼티모어시의 한 고층 빌딩이 23일(현지시간) 폭발하면서 23명이 부상을 당했고 창문 세척을 하던 직원 한명이 고고의 발판에 매달린 채 갇혀있다고 현지 경찰이 발표했다.
폭발이 일어난 뒤에 빌딩 옥상의 일부가 무너지면서 모두가 건설노동자들인 부상자 가운데 21명은 부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볼티모어시 소방대는 트위터를 통해 부상자 가운데 최소 9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며 다른 한 명은 중상이라고 발표했다.
건물 내부에 갇혀있던 노동자들은 창문 한 곳을 통해서 구조되었다.
현지 소방대 노조는 트위터를 통해서 시내 고층빌딩에서 일어난 폭발사고의 발화 증거가 16층에서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이 곳은 볼티모어 가스 전기회사가 입주해 있는 사무실이다.
소방대는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설비회사의 스테파니 앤 위버 대변인은 이 빌딩의 공조시설과 보일러 시스템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유리창을 닦던 인부 한 명도 매달려있던 발판에서 창문을 통해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되었다고 밝혔다.
아직 건설노동자 가운데 부상자는 없으며 빌딩은 성탄절 휴가와 코로나19 격리 때문에 대체로 비어 있었다고 당ㄱ구은 밝혔다. 아직 공사중이어서 가스도 공급되지 않은 상태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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