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국 보이스카우트, 걸스카우트에 전쟁 선언…이유는?
뉴스1
업데이트
2020-12-28 14:10
2020년 12월 28일 14시 10분
입력
2020-12-28 14:05
2020년 12월 28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이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가 ‘명칭’을 두고 분쟁에 휩싸였다.© 보이스카우트 홈페이지
세계적인 청소년단체 미국 보이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가 ‘명칭’을 두고 분쟁에 휩싸였다고 영국 BBC방송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보이스카우트는 지난 2018년 명칭에서 ‘보이’를 빼고 ‘스카우트’란 이름으로 여성 회원 모집에 나섰다.
보이스카우트의 이사회는 지난 2017년 10월 만장일치로 남성 회원뿐 아니라 여성 회원들에게도 이 클럽을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2000년 이후 보이스카우트 회원이 3분의 1이 감소했기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을 단행했다.
이 결정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걸스카우트 회원들은 보이스카우트가 걸스카우트 여성 회원들을 영입하기 위한 ‘치졸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비난했다.
이 같은 변화는 걸스카우트 명칭에 피해가 올 것이라면서 같은해 11월 상표권 침해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걸스카우트 측은 많은 소녀들이 자신이 ‘걸스카우트’라고 생각하면서 잘못 보이스카우트에 가입할 수 있다는 데 이의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보이스카우트는 걸스카우트가 “전쟁”을 시작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보이스카우트는 성명에서 “이는 스카우트에 가입한 12만명의 소녀들과 젊은 여성들의 결정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걸스카우트는 미국 내에서 보이스카우트(230만명)보다 적은 17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0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0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가 철거 중 벽 무너져…50대 근로자 사망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가 “손가락 절단할 뻔”…조직 괴사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