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모더나 CEO, 변이 바이러스 주목…“팬데믹 위험 안 끝나”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4 11:21
2021년 2월 4일 11시 21분
입력
2021-02-04 11:20
2021년 2월 4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 앞에 놓인 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한 제약업체 모더나 경영자가 향후 변이 바이러스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미 언론 액시오스는 3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을 담은 스테판 방셀 모더나 최고경영자(CEO) 발언을 소개했다. 방셀 CEO는 액시오스에 “세계가 우리 앞에 놓인 일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본다”라며 “우리는 팬데믹의 위험에서 전혀 벗어나지 않았다”라고 했다.
방셀 CEO는 아울러 인터뷰에서 모더나의 기존 코로나19 백신이 팬데믹을 감소시키긴 했지만, 바이러스의 변이가 여전히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이에 적응할 새로운 생산품(백신)을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더나는 이와 함께 기존 백신 접종량을 대폭 늘리는 방책도 고심 중이라고 한다. 그러나 수요 충족을 위한 제조 역량 확대는 기술적 측면과 규제 등 측면에서 아직 시일이 걸리리라는 게 그의 전망이다.
방셀 CEO는 이날 인터뷰에서 “모든 데이터가 순환하고 하나의 시스템, 하나의 진실을 갖춘 회사가 되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모더나는 지난해 화이자 다음으로 미 식품의약국(FDA)의 긴급 사용 승인(EUA)을 받았으며, 유럽연합(EU)과 영국에서도 사용 승인을 받아 현재 여러 국가에서 자사 백신을 접종 중이다.
그러나 각 제약업체의 백신 개발 및 승인 획득과 별개로 백신 공급은 여전히 각국의 수요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울러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새로 출현한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효능도 여전히 확실하지는 않은 상황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5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6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7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0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8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9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10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5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6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7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0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8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9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10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북 봉화 야산서 불…헬기 10대 등 투입, 51분 만에 진화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10년 체중 유지해도 다시 찐다?” 김신영 발언에 ‘요요’ 논쟁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