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틱톡도 허위정보 확산 막는다…미확인 정보에 경고 딱지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4 18:20
2021년 2월 4일 18시 20분
입력
2021-02-04 18:19
2021년 2월 4일 18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의 동영상 공유 앱 ‘틱톡’이 잘못된 정보가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경고 딱지를 붙이기로 했다고 미 NBC방송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틱톡은 이날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잘못된 정보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확인되지 않은 콘텐츠에 경고 딱지를 붙이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콘텐츠는 공유하기 전 사용자에게 주의를 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틱톡은 “미디어 정보를 읽고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틱톡은 이용자들이 잘못된 정보라고 지정했거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코로나19 백신, 선거 등 일반적인 주제와 관련된 경우 사실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팩트 체크를 위해 폴리티팩트, 리드 스토리 등 협력사들과 공조한다.
콘텐츠 정보의 정확성 여부를 확인할 수 없을 경우엔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포함됐다는 표식을 부착한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공유하려고 할 땐 ‘주의’ 경고 표시와 함께 공유할지 여부를 묻는 메시지가 띄운다. 사용자는 공유할 지, 취소할 지를 선택해야 한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가 있으면 서비스를 중단하고 사용자에게 이의 제기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정보가 정확한 것으로 확인되면 경고 표식을 없애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이 새로운 대책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즉시 시행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5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6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횡설수설/김창덕]테러 시나리오 주고받은 챗GPT, 쉬쉬한 오픈AI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5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6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횡설수설/김창덕]테러 시나리오 주고받은 챗GPT, 쉬쉬한 오픈AI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내 사법 판결 입장을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소득 안 따지고 1인당 80만원 준다”…기본소득 주는 이곳은?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