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백신 맞으세요” 캠페인에 美 전직 대통령 총출동…트럼프는 빠져
뉴스1
업데이트
2021-03-11 14:46
2021년 3월 11일 14시 46분
입력
2021-03-11 14:45
2021년 3월 11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주저하는 시민들이 적지 않은 가운데, 버락 오바마부터 지미 카터에 이르는 전직 대통령들이 백신 접종을 촉구하는 공익광고에 출연한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참여하지 않았다.
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공익광고협회(Ad Council)는 이날 “버락 오바마, 조지 W 부시, 빌 클린턴,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각각 미셸 오바마, 로라 부시, 힐러리 클린턴, 로잘린 카터 전 영부인과 함께 백신 광고에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광고의 한 장면에서 부시 전 대통령은 “과학은 분명하다. 백신은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이 위험하고 치명적인 질병으로부터 보호할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백신을 맞을 것을 촉구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백신접종은 팬데믹을 종식시키고 우리나라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한 첫 단계”라고 말했다.
다른 광고에서는 각 대통령과 영부인들이 마스크를 쓰고 백신을 맞는 모습을 담는다. 카터 전 대통령은 광고에서 “이제 당신에게 달렸다”고 말했다.
비영리단체인 공익광고협회가 만든 이번 광고에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빠져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해 재선에 나서면서 정부의 백신 확보를 대대적인 업적으로 홍보한 바 있다.
협회 대변인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불참 이유 관련 질의에 “두 개 광고 중 하나가 지난 1월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에서 촬영된 것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번 광고를 포함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당신에게 달려있다(It’s Up To You)‘는 표어의 대대적인 백신 접종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백신 접종을 주저하는 이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현재 미국 인구 3억3000여만 명 가운데 약 10%만이 백신을 접종했다. 미국 정부는 올 여름까지 전국민 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마두로 체포 때 베네수엘라 영공 무방비…러 방공시스템 ‘먹통’
내년부터 의대 증원분 ‘지역의사제’ 우선 적용에…“의대 문 넓어져” vs “불리한 조건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