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시아 증시, 오후장서 대부분 하락…뉴욕증시 부진 여파
뉴스1
업데이트
2021-03-19 14:06
2021년 3월 19일 14시 06분
입력
2021-03-19 14:05
2021년 3월 19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쿄증권거래소. © AFP=뉴스1
아시아 주요 증시가 오후 장에서 대부분 하락 중이다. 간밤에 미국 뉴욕 증시가 국채수익률 상승으로 인한 우려로 인해 부진한 모습을 보인 여파로 풀이된다.
19일 한국 시간 기준 오후 1시 21분 현재 한국의 코스피지수는 0.91% 하락 중이며, 일본의 닛케이지수도 1.18% 내리고 있다.
중화권 증시도 부진하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04%, 선전지수는 1.82%, 홍콩의 항셍지수는 1.55% 하락하고 있다.
전날 뉴욕 증시는 오르는 시장금리 부담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주요 지수들은 대부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호재에 따른 상승분을 반납하고도 더 떨어졌다.
FOMC는 거의 3년 동안 기준금리를 제로(0)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재확인했지만, 인플레이션 우려를 따라 국채금리는 하루 만에 다시 큰 폭의 상승세를 재개했다.
이날 증시는 10년 만기 국채금리(수익률)가 14개월 만에 최고로 뛰면서 일제히 하락했다.
10년 만기 금리는 장중 11bp(1bp=0.01%p) 급등해 1.75% 넘게 올라 2020년 1월 이후 최고로 치솟았다. 현재는 3.3bp 하락했지만 여전이 1.696% 수준이.
장중 30년물 역시 6bp 급등해 2019년 8월 이후 처음으로 2.5%를 넘겼다. 현재는 5.5bp 내린 2.422 수준이다.
전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53.07포인트(0.46%) 하락한 3만2862.30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58.66포인트(1.48%) 밀려 3915.46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409.03포인트(3.02%) 급락한 1만3116.17를 나타냈다. 지난달 25일 이후 일일 낙폭으로 최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대건설 참여 美 SMR 올해 착공 앞둬…원전 르네상스 전망
‘깜찍한’ 라부부 뒤엔 ‘끔찍한’ 미성년자 노동 착취?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