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콜로라도 총격’ 11년차 베테랑 경찰관 사망…“생이 너무 짧았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23 15:26
2021년 3월 23일 15시 26분
입력
2021-03-23 15:23
2021년 3월 23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총격 현장 최초 출동 경관…"영웅적인 행동"
미 콜로라도에서 발생한 식료품점 총격 사건 희생자 중에는 11년 차 베테랑 경관도 포함됐다. 현지 언론은 그를 ‘영웅’으로 칭하며 추모에 나섰다.
AP와 CNN 등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오후 2시30분께 발생한 콜로라도 볼더 킹 수퍼스 식료품점 총격 사건으로 11년 차 베테랑 경관 에릭 털리 등 총 10명이 사망했다.
털리는 이날 총격 발생 직후 처음으로 현장 대응에 나선 경관이다. 올해 51세로, 2010년부터 볼더 경찰서에서 일했다고 한다.
이 사건 브리핑에 나선 메리스 헤럴드 서장은 그를 “볼더 공동체와 경찰서를 지원하며 굉장한 일을 해왔다”라고 설명했다.
헤럴드 서장은 “총을 가진 사람에 관한 전화가 왔고, 털리가 현장으로 출동했다. 처음으로 현장에 도착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총에 맞았다”라며 “영웅적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라고 했다.
볼더 검찰 당국 소속 마이클 도허티 검사는 그의 죽음을 두고 “그의 생은 너무 짧게 끝났다”라고 개탄했다.
이날 총격이 발생한 킹 수퍼스 식료품점은 콜로라도대에서 몇 마일 떨어진 곳으로, 대학생과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이 들른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 당시 현장에선 총 10여 발의 총성이 들렸으며, 사건 발생 한 시간여 뒤인 오후 3시30분께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수갑을 차고 피를 흘리며 연행됐다.
현재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은 구금돼 있으며, 조사 당국은 희생자의 신원을 최대한 빨리 식별한다는 방침이다. 아직 범행의 동기 등은 불명확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오늘과 내일/강유현]결국 ‘쇼’였다는 몰트북이 남긴 과제
다카이치 ‘고가 선물 스캔들’에… 자민당도 “국민 눈높이 안맞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