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동해 아니라 일본해가 맞다”…미군, 日반발에 정정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26 17:46
2021년 3월 26일 17시 46분
입력
2021-03-26 09:33
2021년 3월 26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관할하는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 관련 성명서에 ‘동해(East Sea)’ 라고 표기했던 것을 ‘일본해(Sea of Japan)’라고 정정했다.
26일 NHK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25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 관련 성명에서 동해를 ‘East Sea’라고 표기한데 대해 “일본해(Sea of Japan) 또는 한반도 동쪽 바다라고 했어야 했다”며 표기를 정정한다고 발표했다.
성명은 이어 “지명으로서 ‘일본해’라는 표기를 유일하게 인정받는 것으로 사용하는 미국 정부의 입장은 변함없다”고 덧붙였다.
미군은 전날 북한 미사일 관련 성명에서 “미국은 이날 오전 북한이 동해 쪽으로(into the East Sea) 미사일을 발사한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밝혔다.
이에 일본 정부는 거세게 반발하며 같은 날 오후 미국 정부에 “일본해가 국제적으로 확립 된 유일한 호칭이라는 것이 우리나라(일본)의 입장이며, 표기는 부적절하다”며 정정을 요구했다.
한편 미국 정부는 국내외의 지명에 대해 정부기관인 ‘미국지명위원회(BGN)’의 표기 방침에 따라 동해 명칭을 일본해를 뜻하는 ‘Sea of Japan’ 또는 ‘日本海’를 표준 표기로 사용하고 있다. 동해를 뜻하는 ‘East Sea’는 비표준 표기로 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4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5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오늘의 운세/2월 23일]
8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4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5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오늘의 운세/2월 23일]
8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글로벌 왕좌’ 되찾았다
룰라 브라질 대통령, 21년만에 국빈 방한… 오늘 정상회담
[DBR]야구가 지루하다고?… 1000만 관중 이끈 팬 경험 혁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