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20년 동안 1000회 성형 11억 쓴 남성 “성형은 창의성 실현하는 것”
뉴스1
업데이트
2021-05-02 21:06
2021년 5월 2일 21시 06분
입력
2021-05-02 21:05
2021년 5월 2일 2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여년 동안 1000회 이상의 성형 수술을 한 남성. (데일리메일 갈무리) © 뉴스1
저스틴은 스스로를 ‘성형 수술의 개척자’라고 부르며 그의 성형이 의학적 이유로 수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데일리메일 갈무리) © 뉴스1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000회 이상의 성형 수술을 하며 총 100만 달러(약 11억1000만원)을 쓴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 등 현지 언론은 17세 때 첫 성형 수술을 받은 뒤 20 여년 동안 1000회 이상, 총 100만 달러(약 11억 1000만원)을 성형에 쓴 저스틴 제들리나(40)의 사연을 공개했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성형 수술은 나의 창의성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나의 수술은 재건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지, 성형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은 결코 칼을 대지 않도록 조언한다”고 말했다.
저스틴은 첫 성형 수술을 할 때를 떠올리며 “어렸을 때 코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코가 크다고 생각하고 14세때 고치고 싶었지만 첫 수술은 법적 나이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마이클 잭슨, 조안 리버스, 돌리 파튼 등이 자신의 우상이라며 “나에게는 (성형이) 나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추구하는 것이었으며 내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표현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허리 임플란트 등 선구적인 수술에 도전하거나 자신의 몸에 들어갈 임플란트의 일부를 직접 디자인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 상황을 그대로 유지하면 그 산업은 어떤 성장도 하지 못할 것”이라며 자신의 성형이 성형 산업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국 전역에서 성형으로 유명해진 저스틴은 “성형외과 컨설팅 사업을 하면서 (성형을 원하는) 사람들 혹은 신체 장애를 가진 고객들에게 올바른 시술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저스틴은 이미 성형 수술이 전 세계적으로 ‘난장판’인 상태이기에 자신이 ‘성형에 중독됐다’라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추가 성형 수술에 100만 달러를 더 지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성형한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AI 안쓰고 애니 작업… 정성이 중요 원칙”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