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리랑카 앞바다 화재 화물선, 후미 침몰하기 시작
뉴시스
업데이트
2021-06-02 19:18
2021년 6월 2일 19시 18분
입력
2021-06-02 19:17
2021년 6월 2일 1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리랑카 콜롬보항 앞바다에서 화재가 난 화학제 컨테이너선이 2일 후미가 바다 속으로 가라앉기 시작해 환경오염의 비상이 걸렸다.
인도 서해안에서 출발해 수도 항구 앞 18㎞ 지점에 닻을 내렸던 엑스-프레스 펄 호는 닷새 뒤 5월20일 화재가 발생해 13일째 불길이 완전히 잡히지 않고 검은 연기를 내뿜고 있다.
25톤의 질산 등 화학제가 다수인 총 1484개의 컨테이너가 실린 싱가포르 선적 화물선은 그간 스리랑카와 인도 소방선의 노력으로 진화에 상당한 진척을 보았다.
대부분의 컨테이너가 타 유독성 쓰레기와 잔해 그리고 플라스틱 포장재 재료인 폴리에틸린의 미세 알갱이들이 바다로 쏟아져 콜롬보 항 앞바다 수면은 물론 네곰보까지 50㎞가 넘는 청정 해변이 이들로 뒤덮이고 오염되었다.
배가 침몰되거나 두 동강이 나는 상황이 가장 우려되었는데 전날 침몰 위험에서 벗어난 듯하다는 진단이 내려졌으나 이날 큰 불길이 잡힌 뒤 후미에 물이 들어차 기울면서 물에 잠겨간 것이다.
현 위치에서 침몰하면 선박 운행을 위한 엔진 오일 수백 톤이 유출돼 바다를 심각하게 오염하게 된다. 구조 전문가들과 스리랑카 당국은 가라앉고 있는 배를 빨리 더 먼바다로 끌고가서 오염 정도를 희석화할 방안이다.
예인 작업은 거친 바다 물결과 막 시작된 몬순 장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메디컬 테스트 불합격 부기장, 비행 못하자 불만누적 퇴사”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4
“맙소사! 정자 기증받아 얻은 딸, 형제가 47명이라니…”
5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6
아빠와 자녀 4명의 비극, 무단결석 등 위험신호 있었지만…
7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4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5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6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7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8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9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10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메디컬 테스트 불합격 부기장, 비행 못하자 불만누적 퇴사”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4
“맙소사! 정자 기증받아 얻은 딸, 형제가 47명이라니…”
5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6
아빠와 자녀 4명의 비극, 무단결석 등 위험신호 있었지만…
7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4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5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6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7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8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9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10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건 합의해 줘”…교제폭력 피해 전 여친 찾아간 20대, 스마트워치 신고로 체포
李 “경제 전시 상황…속도 강조하지만 지금은 더 중요”
세 살 친딸 학대치사 30대母,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나’ 물음에 ‘묵묵부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