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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봉쇄해제 2주 연기 가닥…백신 접종에도 변이 확산
뉴시스
입력
2021-06-09 00:13
2021년 6월 9일 0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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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21일 계획한 봉쇄 해제 2주 연기 전망"
인도 변이 확산에 확진자 증가세…하루 5000명대
영국이 6월 말 계획한 코로나19 봉쇄 해제를 2주 가량 미룰 것으로 보인다. 성인 인구 절반 이상이 백신을 맞았음에도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다시 늘고 있기 때문이다.
더타임스는 8일(현지시간) 영국 정부 의학고문들이 전날 장관들에게 브리핑을 하면서 최근 상황이 ‘암울하다’고 묘사했다며, 오는 21일 예정된 봉쇄 완화가 2주 연기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최고의학보좌관인 크리스 휘티 교수와 최고과학고문 패트릭 발란스 경은 인도발 등 새로운 변이의 전염률이 우려된다며, 백신 접종이 감염을 100% 보호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50세 이상 인구가 모두 2차 접종을 마치고 예방 접종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제한 조치 완화를 미뤄야 한다는 지적이다.
6일 기준 영국 성인 인구의 53%(2792만1294명)가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을 마쳤다. 76.8%(4046만576명)는 1회 이상 접종했다. 전체 인구 대비 1회 이상 접종률은 59.6%(아워월드인데이터 기준)로 세계에서 3번째로 높다.
영국 정부는 백신 접종과 봉쇄 효과로 확산세가 둔화하자 지난 3월부터 단계적으로 제한 조치를 완화했다. 오는 21일에는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에 대한 모든 규칙을 푼다는 게 당초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인도 변이가 확산하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4~5월 내내 2000명 안팎을 맴돌던 수치가 이달 4일 6000명으로 올라섰다가 줄곧 5000명대에 머물고 있다. 누적 확진자는 452만194명이다.
사망자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7일 기준 1명이 코로나19로 숨져 누적 사망자는 12만7841명이다.
영국 잉글랜드 지역은 현재 25세 이상에 대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웨일스와 북아일랜드는 18세 이상, 스코틀랜드는 30세 이상이면 백신을 맞을 수 있다.
[런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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