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캐나다 총리, 유색인종 대법관 임명…146년 사상 최초
뉴스1
입력
2021-06-18 07:52
2021년 6월 18일 07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흐무드 자말 캐나다 신임 대법관. © 뉴스1 (The advocate‘s society)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대법원에 사상 최초 유색인종 판사를 지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번 결정으로 146년 사상 처음으로 유색인종 판사가 캐나다 대법원에 들어서게 됐다.
트뤼도 총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는 대법원의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나는 오늘 그의 역사적인 대법관 지명을 발표한다”고 적었다.
2019년부터 온타리오주 상고법원에서 판사를 맡은 마흐무드 자말은 대법원 앞에 35차례 서며 민·헌·형사·규제 등 사건을 변호한 바 있다.
지난 1967년 나이로비에서 태어난 자말은 1969년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건너간 뒤 1981년 캐나다로 다시 이주했다.
그는 “어렸을 때 내 이름, 종교, 피부색 때문에 놀림과 괴롭힘을 당했다”며 “그로 인해 이민자, 종교적 소수자, 인종 차별을 당한 이들의 고통과 갈망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트뤼도는 그간 캐나다에서 체계적인 인종차별을 다룰 필요가 있다고 강조해왔다.
캐나다는 다문화 국가로, 인구의 22% 이상이 소수민족이며 5%는 원주민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자말은 오는 7월 1일 대법관을 퇴임할 예정인 로잘리 아벨라 대법관의 후임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6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7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8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9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10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6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7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8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9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10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선수촌 20박’ 끝낸 유승은 “동경하던 제라드 선수 DM 날아와 깜놀”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조재연 “재판소원 도입 땐 사실상 4심제…충분한 공론화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