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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주정거장 모듈서 2명 우주유영…로봇팔·작업대 등 설치
뉴시스
입력
2021-07-04 19:08
2021년 7월 4일 1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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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독자 건설하는 우주정거장의 핵심모듈로 발사한 톈허(天和)에 머무는 우주비행사 2명이 4일 처음 우주유영을 했다고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유인우주공정 판공실 발표를 인용해 이날 오전 8시11분(한국시간 9시11분)께 류보밍(劉伯明) 우주비행사가 톈허 해치를 열고서 탕훙보(湯洪波) 우주비행사와 함께 선외로 나갔다고 전했다.
두 우주비행사는 중국이 자체 제작한 차세대 우주복 페이톈(飛天)을 착용하고 오전 11시2분까지 우주유영을 했다. 우주복 페이톈은 우주공간에서 최대 6시간 머물 수 있게 한다.
그간 류보밍과 탕훙보 우주비행사는 먼저 길이 15m 로봇팔을 설치하고 발판고정 기기와 작업대를 장착하는 작업을 마쳤다.
앞으로 두 우주비행사는 다시 우주유영에 나서 로봇팔을 이용해 선외설비 조립 등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우주유영 동안 녜하이성(?海勝) 우주비행사는 톈허 안에서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한다.
3명의 우주비행사는 유인우주선 선저우(神舟) 12호를 타고 지난달 17일 톈허에 도착했으며 3개월 동안 체류하면서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해서 우주정거장 건설작업을 한다.
우주정거장의 첫 모듈인 톈허는 지난 4월29일 쏘아올렸다.
‘우주강국’의 기치를 내건 시진핑(習近平) 지도부는 지난 1일 맞은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에 맞춰 국위발양을 겨냥한 우주유영을 실시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우주정거장은 2022년부터 유럽 우주비행사도 받아들일 예정으로 현재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우주비행사가 훈련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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