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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쿄 신규 확진 5일째 1000명대…올림픽 관련 17명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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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4 20:39
2021년 7월 24일 20시 39분
입력
2021-07-24 20:38
2021년 7월 24일 2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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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신규 감염 1128명…사망자는 없어
중증환자 74명…지난달 2일 이후 첫 70명대
올림픽 출전 선수 1명 등 확진…누적 123명
日 신규 확진 3574명…사망 8명
2020 도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일본 도쿄에서 5일 연속 1000명이 넘는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발생했다.
NHK에 따르면 도쿄올림픽 개막 이틀째인 24일 도쿄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28명으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 같은 요일(토요일·17일)보다는 282명 줄었지만 5일째 1000명대를 기록 중이다.
중증 환자는 6명 늘어난 74명이다. 중증 환자는 이번 주 들어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70명을 넘긴 것은 지난달 2일 이후 처음이다.
특히 올림픽 관련자 17명이 이날 새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7명 중 1명은 해외 선수이고 또 다른 1명은 선수촌에 거주하는 대회 관계자로 전해졌다. 해당 선수의 국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의 국적과 나이, 성병 등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로써 지난 1일 이후 조직위가 공식 발표한 올림픽 관련 확진자는 총 123명으로 늘었다. 개막식 당일인 23일엔 선수 3명을 포함해 19명이 추가로 감염된 바 있다.
도쿄도의 누적 확진자는 19만7528명이 됐다. 이날 보고된 사망자는 없었으며, 누적 사망자는 2277명이다.
한편 이날 일본 전체 신규 확진자는 3574명을 기록했다. 도쿄도 외에 가나가와현(547명), 사이타마현(345명), 치바현(301명), 오사카(283명), 홋카이도(118명) 등에서 많이 발생했다.
이날 사망자는 8명으로 집계됐다.
이날까지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86만6429명, 누적 사망자는 1만5137명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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