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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효과’…PSG 인스타 팔로우 하루에 450만명 증가
뉴스1
업데이트
2021-08-12 10:20
2021년 8월 12일 10시 20분
입력
2021-08-12 10:18
2021년 8월 12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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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4)의 충격적 이적으로 최고의 승자가 된 프랑스 리그1 소속 파리생제르맹(PSG)이 얻을 이익에 대해 언론들이 일제히 주목했다.
로이터·AFP통신 등은 메시 이적 직후 PSG는 유니폼 판매, 중계권료 수익,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큰 이익을 얻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세르 알-켈라이피 PSG 단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발롱도르를 6회나 차지한 메시가 전날 자유계약선수(FA)로 우리팀에 합류하면서 구단에 가져올 수익은 가히 ‘충격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 메시 이적 직후 PSG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에 위치한 유니폼 판매점에는 이날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등번호인 30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사기 위해 해가 뜨기 전부터 모이기 시작해 장사진을 이뤘다.
메시의 유니폼은 남성용이 158유로(약 21만4586원), 여성용이 108유로(약 14만6679원), 아동용이 87유로(약 11만 8173원)이다. 판매점 관계자는 이적 하루도 지나지 않아 이미 메시의 유니폼을 재입고 했다고 말했다.
메시가 PSG에서 달고 뛸 30번은 바르셀로나 소속 당시 달았던 10번처럼 전세계적으로 상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AFP는 전했다.
30년 넘게 PSG의 팬이라고 밝히 모하메드(49)는 “메시 유니폼을 사기 위해 하루종일 줄을 서야 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며 흥분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전문가들은 메시 이적 전 프랑스 리그1과 중계권료 계약을 마친 아마존 또한 이번 과정에서의 승자라고 분석했다.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 빈센트 초델은 “지난 6월 리그1 중계권을 원가의 80% 가격으로 구매한 아마존이 복권에 당첨됐다”고 표현했다.
PSG의 SNS 계정도 이번 이적으로 단기간만에 크게 성장했다.
PSG의 인스타그램 계정과 페이스북 계정의 팔로우 수는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나겠다고 발표한 지난 5일부터 이적이 발표된 10일까지 각각 210만명, 61만1000명씩 증가했다. 인스타그램 계정의 경우 팔로우 수가 지난 24시간 동안에만 450만명이 더 증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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